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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례 | 코로나 창권위험, 도시철도 배차간격 조정 중단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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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일 | 2020-03-10 |
| 답변 |
안녕하십니까? 도시철도에 많은 관심과 의견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구광역시는 지역 의료계 등 지역사회, 이웃 자치단체, 중앙정부와 함께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시민 안전에 모든 역량을 모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과 각급 학교의 개학이 3월 23일까지 연기됨에 따라 3월 9일부터 도시철도의 운행 간격을 일부 조정하도록 하였습니다. 출근시간대는 5분간격을 그대로 유지하며, 평상시간대는 10분, 퇴근시간대는 7분대로 운행되어 각각 2분씩 늘어났습니다. 운행간격을 조정한 것은 매일 수백회를 운행하는 열차의 방역과 소독시간을 충분히 확보해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코로나19의 감염으로부터 보호하고자 하는 데 있으니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운행간격 조정으로 늘어난 시간을 열차내 손잡이, 의자, 바닥 등을 철저히 소독하고 청소하는데 사용하고 있으며, 역사내도 시민들의 손이 닿는 부위나 자주 이용하는 곳에는 수시로 소독하고 매일 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귀하의 질문에 만족스러운 답변이 되었기를 바라며, 더 자세한 사항이 궁금하시면 대구시 철도시설과 (박대일, 053-803-6646) 으로 연락주시면 성심껏 답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